무릎·허리 통증이 주사 등 치료 후 재발하는 이유는 증상만 억제해 '경고등'만을 끄기 때문입니다. 올바른 치료는 몸의 자기조절·회복력(균형)을 되살려 스스로 회복할 환경을 만드는 근본치료입니다.